Fn = IF
IF'n은 디자인업 기반 박스 제조업체입니다.
성수동에 남아있는 제조업체들과 재생지로 패키지를 만들고 있습니다.Fn = n
결과를 바꾸는 [ 변수 ]입니다.
[ 종이 ] [ 구조 ] [ 인쇄 ] [ 수량 ] [ 비용 ] [ 생산 방식 ] [ 시장 ] [ 사람 ]
IF’n은 이 변수들을 연결해 가장 적절한 [ 제작 조건 ]을 설계합니다.패키지 이후의 [ 결과 ]도 함께 봅니다.
[ 재발주율 ]과 [ 판매 마진 ]을 높이기 위해 [ 브랜딩 ] [ 패키지 디자인 ] [ 팝업 ] [ 프로모션 ] [ 촬영 ] [ 콘텐츠 제작 ]까지 필요한 접점을 연결하고, [ 프로젝트 전체 구조 ]를 기획합니다.Fn = RESULT
질문과 변수는 하나의 결과를 만듭니다.
우리는 그 결과를 재생지로 만든 패키지의 형태로 구현하고, 실제 시장에 내놓습니다.IF’n은 결과를 완성되고 고정된 상태로 보지 않습니다.
높은 판매율과 성장성을 가진 기업들이 어떤 재료를 선택하고, 어떤 구조로 만들며, 얼마만큼 생산하고, 시장에서 어떻게 선택받는지를 연구합니다. 우리는 이 모든 조건을 결과를 바꾸는 변수로 봅니다.재생지 역시 단순한 대체재가 아니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보았습니다. 그 가능성을 패키지 제작 방식에 적용하고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 시장에 제안해왔습니다.
하나의 결과가 시장에 나오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문제가 드러나고,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질문이 생깁니다.
IF’n에게 결과는 끝이 아닙니다.
질문과 변수가 만나 만든 결과는 다시 다음 질문의 조건이 되고, 그 질문은 새로운 가능성과 다음 결과로 이어집니다.IF'n은 고객의 박스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우리의 결과물은 고객과 함께 시장에 질문합니다.IF’n은 언제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하나의 결과가 우연히 만들어진다고 믿지 않습니다.
모든 결과에는 조건이 있고, 모든 조건은 또 다른 가능성을 만듭니다.< IF >는 질문이자 가능성입니다.
< n >은 결과를 바꾸는 수많은 변수입니다.
< Fn >은 질문과 변수가 만나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IF ( n )에 담긴 기호들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가시화한 수식입니다.
우리는 성수동의 제조 현장과 함께, 브랜드의 태도와 미학을 시장에서 선택받는 박스로 구현합니다.
질문을 만들고, 변수를 연결하며 결과를 설계합니다.브랜드의 태도를 읽고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패키지를 설계하고, 사람이 그것을 경험하는 순간까지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