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셋 인쇄란? CMYK와 별색(Pantone) 패키지 인쇄 | IF'n
최종 수정일: 9월 28일
옵셋 인쇄는 인쇄판의 이미지를 고무 블랭킷에 먼저 옮긴 뒤 종이에 전달하는 간접 인쇄 방식입니다. 인쇄판이 종이에 직접 닿지 않아 품질이 안정적이고, 사진과 세밀한 그래픽 표현에 널리 씁니다. 단상자와 쇼핑백, 지함 싸개지 인쇄의 기본입니다.
일반 컬러 인쇄는 C(시안)·M(마젠타)·Y(노랑)·K(검정) 4원색을 조합합니다. 브랜드 컬러처럼 CMYK로 표현하기 어려운 색은 Pantone Solid 기준 별색 인쇄를 씁니다. 인쇄판은 디지털 데이터를 판에 직접 출력하는 CTP 방식으로 만들며, 색마다 판이 하나씩 필요합니다.
화면(RGB)에서 보이는 형광색과 선명한 파랑은 인쇄로 그대로 재현되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도 원단이 달라지면 색이 달라지므로, 중요한 색은 승인 견본과 측색 기준을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꺼운 원지는 인쇄기 사양에 따라 인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IF'n 제작 기준
IF'n(이프엔)은 서울 성수동의 패키지 디자인·제조 회사입니다. 종이 패키지의 지기구조 설계부터 인쇄·후가공·납품까지 직접 다룹니다.
최소 수량(MOQ)은 단상자·조립상자·지함·쇼핑백 모두 1,500개부터입니다. IF'n은 클라이언트의 성장 가능성에 따라 MOQ와 영업이익을 차등 적용하므로, 1,500개 미만도 수량과 사양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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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문의는 if-n.co의 제작 문의 페이지 또는 answer@if-n.co로 패키지 형태, 담을 제품, 사이즈(가로×세로×높이, mm), 제작 수량, 참고 파일을 보내주세요. 전체 내용은 IF'n 패키지 제작 가이드(if-n.co/packaging-guide)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 이석인 (IF'n 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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