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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seok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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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2년 7월 26일

게시물 (20)

2026년 10월 1일 ∙ 2 분
견적서의 CTP, 왜 붙나요?
박스 제작 견적서에 보이는 CTP비는 옵셋 인쇄에 쓰는 인쇄판을 만드는 비용입니다. CTP는 Computer to Plate의 약자로, 컴퓨터에서 완성한 인쇄 데이터를 필름으로 먼저 출력하지 않고 인쇄판에 바로 기록하는 제판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CTP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추가 비용이 아니라, 옵셋 인쇄를 시작하기 전에 꼭 필요한 '판'을 만드는 비용입니다. 예전에는 필름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CTP 이전에는 컴퓨터 데이터를 필름으로 출력하는 CTF(Computer to Film) 공정을 거친 뒤, 그 필름으로 인쇄판을 만들었습니다. CTP는 이 중간 필름 단계를 건너뛰고 데이터를 판에 직접 기록합니다. 국내 견적서에서는 이 비용을 'CTP비', 'CTP 판비', '판비', 'CTP 출력비'처럼 적습니다. 이름은 달라도 같은 공정을 가리킵니다. 색이 많아지면 판도 늘어납니다 옵셋 인쇄는 색 하나(1도)마다 판이 한 장씩 필요합니다. CMYK 4도 인쇄라면 시안(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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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 3 분
재생지 박스에 붙는 ECF·Acid Free·Selected Secondary Fibers 표시, 인증마크일까? | IF'n
재생지 박스에 붙는 세 가지 영문 표시의 성격을 구분합니다. ECF Guaranteed는 표백 공정 표시, Acid Free는 국제 규격 준거 표시, Selected Secondary Fibers는 자기선언형 표시이며, 세 가지 모두 FSC·EU Ecolabel 같은 제3자 인증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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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 6 분
Anthropic AI 인터뷰 / AI에 대한 생각
질문 요약: 캡처 10장을 겹치는 부분 없이 실제 진행 순서대로 이어서 인터뷰 전문 형태로 정리했어. 문장은 최대한 원문을 유지했고, 명백한 띄어쓰기 정도만 손봤어. 🦴 라온 [Anthropic AI 인터뷰 / AI에 대한 생각] 인터뷰어: 안녕하세요. 저는 Anthropic의 AI 인터뷰 진행자입니다. AI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Anthropic은 AI가 여러분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듣고자 합니다. 돌맹이: 네 준비 되었습니다. 저는 성수동 토박이 1996년생 돌맹이입니다. 인터뷰어: 반갑습니다, 돌맹이님. 편하게 이야기 나눠주시면 됩니다. 먼저 가볍게 시작해볼게요. 가장 최근에 AI를 어떤 일에 사용하셨나요? 돌맹이: AI 에이전트를 제가 조합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일과 패키지 제작에 있어 고객과 제조업체 간의 소통과 생산 효율성을 신속하면서 미스가 적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빌드업을 쌓고 있었습니다. 인터뷰어: AI 에이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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