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IF

Fn

+

n

+

VARIABLE

Fn

RESULT

POSSIBILITY

QUESTION

조립상자

​지함

단상자

​쇼핑백

종이 폴더

​조립 단상자

택배박스

[ 디자인·제작 문의 ]
IF’n 이프엔 로고
끈 손잡이가 달린 종이 쇼핑백

​지함

IF'n 제작 기준
성수동 패키지 디자인·제조 — 단상자 · 조립상자 · 지함(싸바리) · 쇼핑백
기본 수량 1,500개부터 · 소량은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에 따라 차등 적용
비스포크(도면·디자인·제작 턴키) / 단순 제작
문의 answer@if-n.co · if-n.co/answer

브랜드를 제품으로 만드는 패키지 디자인·맞춤 박스 제작

종이 결 방향(MD·CD)이란? 박스 접는 선이 터지는 이유 | IF'n

9월 29일
1분 분량

같은 종이, 같은 도면인데 어떤 박스는 접는 선이 깔끔하고 어떤 박스는 갈라집니다. 원인은 대개 종이의 결 방향입니다. 결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박스 설계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값입니다.

종이에는 결이 있다

종이를 만들 때 섬유는 기계가 흐르는 방향으로 나란히 눕습니다. 이 방향을 MD(Machine Direction, 결 방향), 직각 방향을 CD(Cross Direction, 결 직각 방향)라고 부릅니다. MD로는 잘 접히고 당기는 힘에도 강합니다. CD로 접으면 표면이 갈라지기 쉽고, 습기를 먹었을 때 더 크게 늘었다 줄어듭니다.

접는 선이 터지는 세 가지 이유

오시선(접는 선) 터짐은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결 방향, 오시 두께, 판지의 섬유 배합이 함께 만듭니다. 판지 겉면에 짧은 섬유가 많으면 인쇄는 매끄럽지만 접히는 자리에서 버티는 힘이 약합니다. 여기에 오시선이 CD로 지나가면 갈라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재생 원료 비중이 높은 판지는 섬유가 짧아 이 차이가 더 잘 드러납니다.

지함에서는 휨으로 나타난다

싸바리 지함은 갱판지에 인쇄한 종이를 풀로 감싸 붙입니다. 풀의 수분이 마르면서 싸개지가 수축하는데, 이 힘이 한쪽으로만 걸리면 뚜껑이나 면이 안쪽으로 말립니다. 수축은 CD에서 더 크기 때문에, 안팎 종이의 결을 맞춰 힘을 상쇄시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절수를 아끼다 결을 놓치면

원지 한 장에서 더 많이 찍으려고 전개도를 돌려 앉히면 결이 반대로 놓일 수 있습니다. 원단비는 조금 아꼈는데 접힘 불량이 나면 아낀 것보다 더 나갑니다. 그래서 절수와 결 방향은 항상 함께 봅니다. 접힘이 중요한 구조라면 실제 원지로 접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확인 방법입니다.

같은 주제 글: 도공지란? 아트지·스노우지와 비도공지 차이 · 제품 크기에 맞는 맞춤 박스 제작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 종이·원단 전체 보기. IF'n(이프엔) — 서울 성수동 패키지 디자인·제조, 기본 1,500개부터. 견적·제작 문의는 제작 문의 페이지에 남기거나 answer@if-n.co로 보내주세요.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친환경 패키지, 재료부터 사용 후까지 생각합니다 | IF'n

제품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만큼, 브랜드를 표현하는 데 알맞게. 서울 성수동의 IF’n은 재생지의 활용부터 상자의 크기와 구조, 인쇄와 후가공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무엇을 담고 어떻게 쓰는지에 맞춰, 줄일 수 있는 포장과 남겨야 할 기능을 찾습니다. 재생지를 고를 때 확인할 것 재생지는 회수한 종이 등을 원료로 다시 만든 종이입니다. 원단마다 재생 원료의

 
 
 
친환경·재생지 패키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IF'n

친환경·재생지 패키지를 문의할 때는 원하는 원단과 인쇄·후가공 조건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세요. ‘친환경’이라는 표현만 전달하기보다 어떤 조건을 원하는지 적어주시면 상담할 내용을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재생지 사용을 원하신다면 원단 항목에 그 요구를 명시해 주세요. 아직 원단을 결정하지 않았다면 미정으로 적고, 원하는 조건과 함께 상담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