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량(g/㎡)이란? 종이 두께와 헷갈리지 않는 법 | IF'n
최종 수정일: 9월 28일
평량은 종이 1㎡의 무게로, 단위는 g/㎡(gsm)입니다. 80g/㎡ 종이는 가로·세로 1m 크기 한 장의 무게가 80g이라는 뜻이며, A4 한 장의 무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종류의 종이는 평량이 높을수록 대체로 두꺼워집니다. 하지만 종류가 다르면 평량이 같아도 두께와 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께는 벌크, 원료, 종이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패키지에서 자주 쓰는 구간은 100~200g/㎡(리플렛·카드·띠지·라벨), 250~350g/㎡(단상자·태그), 400g/㎡ 이상(두꺼운 단상자·쇼핑백 바닥 보강)입니다. 지함 몸체용 보드지는 두께를 mm로 표기합니다.
골판지는 평량보다 E골·B골 같은 골의 종류와 원지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현장에서는 숫자 뒤 단위를 생략해 부르기도 하지만, 발주 문서에는 단위를 함께 적는 것이 정확합니다.
IF'n 제작 기준
IF'n(이프엔)은 서울 성수동의 패키지 디자인·제조 회사입니다. 종이 패키지의 지기구조 설계부터 인쇄·후가공·납품까지 직접 다룹니다.
최소 수량(MOQ)은 단상자·조립상자·지함·쇼핑백 모두 1,500개부터입니다. IF'n은 클라이언트의 성장 가능성에 따라 MOQ와 영업이익을 차등 적용하므로, 1,500개 미만도 수량과 사양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식을 안내합니다.
제작 문의는 if-n.co의 제작 문의 페이지 또는 answer@if-n.co로 패키지 형태, 담을 제품, 사이즈(가로×세로×높이, mm), 제작 수량, 참고 파일을 보내주세요. 전체 내용은 IF'n 패키지 제작 가이드(if-n.co/packaging-guide)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 이석인 (IF'n 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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