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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스탬핑은 동판에 이미지를 각인한 후 종이 위에 특수 필름을 올린 뒤

동판을 이용해 이미지를 각인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동판은 구리나 아연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모양을 본따서 만들 수 있습니다.


동판을 만들 때 크게 [ 양각 ] [ 음각 ] 그리고 [ 조각 ]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포일스탬핑은 특수 필름 인쇄 혹은 표현하고자 하는 색상에 따라서 N박으로 합니다. 예컨대 금색이면 금박 , 검정색이라면 먹박으로 부릅니다. 포일스탬핑은 오프라인

디자인 작업에 1가지 색상으로만 표현하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스모키 박

[ RP-01]

Smokey stamping

스모키박은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금박보다 차분한 이미지입니다. 또한 시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색상이 아니여서 소비자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선사합니다.





회색 박

[ 206 ]

Gray stamping

회색박은 광 없이 짙은 색상을 가지고 있어 무거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도시속 화려하지 않지만 자주 가고 싶은 장소를 떠오르게 해줍니다. 그런 점에서 성수동이 떠오르네요 : )






먹 유광 박

[ 900 ]

Black stamping

900 먹박은 평범하지만 강한 이미지를 전달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흑지에 먹박을 사용할 때 극적인 이미지가 만들어 집니다.

플렉스한 디자인을 원하시면 삼원 제지 뉴 에코 블랙에 태창 상사 900박을 박아서 FLEX 해버리세요.







백 박

[ 10 ]

White stamping

박스나라에서는 백박을 많이 사용합니다.

옵셋인쇄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백색 인쇄를 백박으로 대체할 수 있고 제작 단가도 합리적이며

리싸이클 과정에 나쁜 영향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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